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이슈추적] SBS ‘런닝맨’ vs MBC ‘뜨거운 형제들’
알림

[이슈추적] SBS ‘런닝맨’ vs MBC ‘뜨거운 형제들’

입력
2010.08.12 21:08
0 0

‘런닝맨’은 현재 MBC 의 ‘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이 2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동 시간대 방송되는 두 프로그램은 매회 시청률 뿐 아니라 실시간 검색어 순위 등을 다투며 경쟁을 하고 있다.

‘런닝맨’과 ‘뜨형’의 닮은 점과 다른 점을 비교해 봤다.

#닮은 점

‘런닝맨’과 ‘뜨형’의 닮은 점은 신예 예능 블루칩을 발굴했다는 점이다. ‘런닝맨’이 방송된 후 리쌍의 멤버 게리와 배우 이광수, 송중기는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되고 있다. ‘뜨형’이 배출한 예능 블루칩은 슈프림팀의 멤버 싸이먼디와 배우 한상진이다. 싸이먼디는 ‘쌈디 어록’ ‘쌈디 사진’ 등 이슈를 만들며 인기를 얻고 있다. 한상진은 드라마에서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모습으로 웃음을 주고 있다.

#다른 점

‘런닝맨’은 게임 버라이어티라면 ‘뜨형’은 리얼 버라이어티를 세분화한 상황 버라이어티다. ‘런닝맨’은 멤버들이 닫힌 공간에서 뛰어다니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심 컨셉트다. ‘뜨형’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남자들의 형제애 쌓아가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아바타’ ‘청문회’ 등 다양한 가상 실험을 통해 웃음을 주고 있다.

스포츠한국 문미영 기자 mymoon@sphk.co.kr

회춘하신 이사님~알고보니[2585+무선인터넷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