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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수 회장, 비엘라시 명예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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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수 회장, 비엘라시 명예시민

입력
2010.04.14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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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수 휠라코리아 회장이 13일 이탈리아 비엘라시 명예시민이 됐다. 비엘라는 알프스 산맥 기슭에 위치한 도시로 1911년 휠라 삼형제가 이 곳에서 모직물을 생산, 휠라 브랜드를 탄생시킨 곳이다. 윤 회장은 이 자리에서 2011년 브랜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휠라 박물관을 비엘라시에 건립하는 것에 대해 시장과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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