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힐러리 첫 해외방문지 韓中日 유력
알림
알림
  • 알림이 없습니다

힐러리 첫 해외방문지 韓中日 유력

입력
2009.02.04 00:01
0 0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지로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NYT는 힐러리의 첫 해외 방문지가 국무부 관리들에게 향후 외교정책의 우선 순위를 암시해 준다고 의미 부여했다. 신문은 일본과의 동맹관계를 재확인하고, 경제 라이벌인 중국의 실태를 파악할 수 있으며, 한국 방문을 통해 북핵문제를 면밀히 분석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을 힐러리가 아시아를 방문할 것으로 전망하는 근거로 제시했다.

조지프 바이든 부통령 등 다른 고위 인사들이 대거 유럽 방문을 계획하고 있어 힐러리가 아시아를 첫 방문지로 택할 가능성이 더욱 높다고 신문은 전망했다.

워싱턴=황유석 특파원 aquarius@hk.co.kr

아침 지하철 훈남~알고보니[2585+무선인터넷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