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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경기/ 남현희 가벼운 발걸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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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경기/ 남현희 가벼운 발걸음 外

입력
2008.08.1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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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펜싱 개인 플뢰레 남현희 (11일 20시 국가컨벤션센터펜싱홀) [주목 이 경기] 남현희 가벼운 발걸음

'땅콩 검객' 남현희(27ㆍ서울시청)가 개인 첫 올림픽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 개인전과 단체전을 동시 석권했던 153㎝의 단신 남현희는 올해 월드컵 개인전에서도 우승을 거머쥐었다.

현재 세계랭킹은 4위. 최대 라이벌은 올림픽 3연패에 도전장을 내민 발렌티나 베잘리(이탈리아)다. 하지만 남현희는 준결승까지 베잘리와 만날 일이 없어 금메달을 향한 발걸음이 어느 때보다 가볍다.

●여자유도 57㎏급 계순희 (11일 19시 베이징과기대체육관) 계순희 "자신감 99%"

북한의 계순희(29)는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에서 일본의 자존심 다니 료코를 제압하고 '깜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후 시드니 대회에서 동메달, 아테네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냈던 계순희는 2006년 결혼 후에도 지난해 세계선수권 금메달, 올해 2월 독일오픈 동메달로 건재를 과시했다.

이번 대회 역시 강력한 금메달 후보. 계순희는 최근 "금메달을 쟁취할 자신은 현재 99% 수준"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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