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정기인사 앞두고 고위 법관들 잇단 '용퇴'
알림

정기인사 앞두고 고위 법관들 잇단 '용퇴'

입력
2008.02.04 14:52
0 0

법원 정기 인사철을 맞아 고위 법관들이 잇따라 법복을 벗는다.

4일 대법원 법원행정처에 따르면 박송하(사시13회) 서울고등법원장과 이주흥(16회) 서울중앙지방법원장이 이날 오전 대법원장을 면담하고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로써 이번 정기인사를 앞두고 사직서를 제출한 법원장급 인사는 지난달 사의를 표한 권남혁(13회) 부산고등법원장과 이호원(17회) 서울가정법원장 등 4명으로 늘어났다.

이밖에 서울고법 특별3부 김수형(20회) 부장판사, 민사16부 이영구(23회) 부장판사과 또 다른 서울고법 부장판사 1명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각각 대형로펌으로 자리를 옮길 것으로 알려졌다.

전성철 기자 foryou@hk.co.kr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