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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1분 건강] 술병나면 간장약보단 휴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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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1분 건강] 술병나면 간장약보단 휴식을

입력
2008.01.2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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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약은 음주 후 손상된 간의 회복속도가 다소 빨라지고, 과음 후 나타나는 ‘간 증상’이 일시적으로 완화됩니다. 하지만 과신은 금물입니다. 과음을 이기는 최고 명약은 휴식입니다.

연세세브란스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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