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림산업(대표 김두환)은 각종 주방가구와 붙박이장 등을 제작하는 전문기업이다.
원자재(MDF,PB) 및 완성제품을 시공한 후 풍기는 심한 냄새를 방지하기 위한 제품을 연구한 끝에, 최근 음이온 황토불 네오세라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네오세라 B’는 천연모래를 고온 용융(1400°C)하여 기능성 천연산화물을 첨가한 후 급속 냉각 과정을 통하여 만들어진 세라믹의 일종이다.
40°C에서 원적외선을 93% 방출, 항균과 항곰팡이 성질을 가지며 탈취력이(악취제거)높고 열용량이 커 항균성 제품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용도로 이용 가능하다. 또 냉장고 및 싱크대, 가구, 신발장 등 냄새와 세균이 많은 곳에 항균ㆍ탈취효과 성능이 특히 탁월하다.
네오세라 음이온 황토볼은 이 같은 ‘네오세라 B’ 성분을 이용한 것이다. 자연의 무기물질을 출발물질로 하여 일본수입물질인 ‘SN-4’(음이온발산물질)과 ‘네오세라 B’와 우리의 동 황토를 혼합하여 생성된 무기질 바이오 세라믹 볼이라 할 수 있다.
실내 공기 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유기화합물 접착제로 가구 및 싱크대 신발장 제조시 필름 부착용으로 사용한다. 이를 통해 가구 및 싱크대 신발장에서 발생하는 새집증후군을 탈취하면서 음이온도 발산, 실내공기 정화작용을 해줘 주부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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