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박물관이 10월30일까지 여행이라는 경험을 창작의 모티프로 삼은 작품들을 소개하는 특별전‘화가와 여행’을 열고 있다. 산수화와 18세기 이후 정선의 진경산수화 등 조선시대 회화 40여점, 현대미술 분야에서 네덜란드계 미국인 화가 휴버트 보스가 구한말 서울을 그린‘서울 풍경’및 천경자의 ‘갠지스 강에서’, 이종상의 ‘보르네오의 반자르마신에서’ 등을 전시한다. (02)880-5332◆서울올림픽미술관이 16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 문을 열고, 개관기념전‘정지와 움직임’을 11월28일까지 갖고 있다. 강용면 박석원 서도호 안규철 양만기 윤석남 이종빈 등의 조각 영상 설치 등 입체조형물 28점이 나왔다.
건축가 조성룡씨가 설계한 서울올림픽미술관은 연면적 1,000여평 지상 2층 규모로 5개 전시실과 비디오아트홀을 갖추었다. (02)410-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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