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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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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주가지수지수가 이틀째 상승하며 750선에 바짝 다가섰다. 국제유가가 배럴 당 45달러 가까이 오르고 미국증시가 하락하는 등 개장 전에는 악재 일색이었으나, 외국인이 하루 만에 매수우위로 돌아선 데 힘입어 장초반 하락세를 반등시켰다.

삼성전자가 3일 만에 상승하며 42만원대를 회복했고, 포스코와 국민은행, S-Oil, SK, LG필립스LCD, LG전자가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한국전력과 KT, KT&G 등 경기방어주가 약세였고, 현대자동차와 삼성SDI도 소폭 하락했다. 특히 국민은행이 3% 오르는 등 은행주가 이틀째 동반상승했다.

●코스닥지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2일 연속 상승하며 340선에 근접했다. 거래대금도 3거래일 만에 5,000억원대를 회복했다. 오락문화, 종이·목재, 디지털콘텐츠, 금융 등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오른 가운데 방송서비스(5.62%)와 통신서비스(3.83%)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는 LG홈쇼핑(7.66%)과 CJ홈쇼핑(5.99%)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CJ인터넷도 전날 상한가에 이어 6.19% 올랐다. 셋톱박스 테마주가 부각되며 한단정보통신과 현대디지탈이 상한가까지 치솟은 것을 비롯해 휴맥스, 홈캐스트도 8∼9%대의 초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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