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무대 범죄스릴러푸른길 1 /권가야 에도가와 게이시
'해와 달' '남자이야기' 등으로 고정 팬을 확보한 권가야의 범죄 스릴러물. 일본 스토리작가 에도가와 게이시와 공동 제작한 작품으로, 8월부터 한국 격주간 만화잡지 '부킹'과 일본 주간만화잡지 '번치'에 동시 연재되고 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벌어지는 엽기적인 살인 행각과 살인마를 뒤쫓는 양국 형사들의 활약상을 그렸다. 학산문화사 발행. 3,500원.
별난 주인공들의 사랑
그들도 사랑을 한다 1 /서문다미
여학생들 사이에 왕자님으로 통하는 주인공 정의문은 집에서는 영락없는 가정부. 이에 비해 남학생들의 마돈나 은묘령은 왕따들을 고객으로 타로카드를 파는 별난 소녀다. 이들 앞에 공부벌레 출신 금반하, 주먹 짱 사천파가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END' '이 소년이 사는 법'의 서문다미의 본격 순정만화 작품이다. 서울문화사 발행.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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