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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생겨난 이야기(올망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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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생겨난 이야기(올망졸망)

입력
1998.06.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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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민담 등 토대 창세기 이야기『세상 이야기 좀 해줄까? 맨 처음 이야기 말이야. 아무 것도 없던 이 세상에 하늘과 땅과, 해와 달과 별들이 처음 생겨난 이야기. 풀, 나무, 짐승들과 사람이 처음 생겨난 이야기. 어때, 궁금해지니? 자, 이리와서 들어봐. 이 세상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동화작가 김장성씨가 쓴 「세상이 생겨난 이야기」는 전설과 민담등을 토대로 「미륵님이 만든 세상」 「소별왕과 대별왕」 「설문대 할망」등 5편의 창세 이야기를 담았다. 「세상이…」는 사계절 출판사가 내는 저학년 문고 「마르지 않는 옛이야기 샘」 시리즈 1권. 2∼5권이 9월까지 계속 나온다. 6,500원.<이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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