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전동차 바람에 넘어져/철도청 청원경찰 숨져

알림

전동차 바람에 넘어져/철도청 청원경찰 숨져

입력
1996.10.22 00:00
0 0

20일 하오 3시15분께 서울 동작구 노량진본동 한강철교 남단 입구에서 서울지방철도청 소속 청원경찰 김철제씨(55)가 노량진역쪽에서 진입하던 전동차가 일으킨 강한 바람에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철로 옆 철제통에 머리를 부딪쳐 숨졌다.68년 서울지방철도청 청원경찰로 투신해 28년동안 일해 온 김씨는 그동안 한강철교 북단에서 근무하다 사고 이틀전인 18일부터 남단으로 옮겨 새 근무지 지형을 익히기 위해 근무후 순찰을 돌다 변을 당했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