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처는 12일 분야별 자격증을 소지해야 응시할수 있는 공무원채용시험및 전직시험 직렬범위를 확대, 앞으로 기계 전기 토목 건축 환경직렬도 자격증 소지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키로했다.총무처 관계자는 이날 『이들 기술관련 직렬에 가산점을 줘온 결과 시험합격자중 자격증소지자가 늘어나고 일부 분야는 자격증 소지자가 합격자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며 『이같은 현실을 감안해 이들 직렬도 응시때 자격증 소지를 의무화 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현행 제도는 의무 약무 간호 선박 항공 지적 전산 사서 수의등 9개 직렬의 경우만 응시에 자격증을 요구하고 있으며 그밖의 경우는 자격증 소지에 상관없이 응시하되 자격증 소지자에게는 3∼5점의 가산점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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