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대형건설현장 해빙기 점검/지하철 등 천3백곳 대상
알림

대형건설현장 해빙기 점검/지하철 등 천3백곳 대상

입력
1996.02.26 00:00
0 0

◎노동부,점검자실명제노동부는 해빙기를 맞아 26일부터 3월12일까지 14일동안 지하철·고속철도 공사장등 전국의 대형 건설현장및 사업장 1천3백곳에 대해 안전점검을 벌인다고 25일 밝혔다.

노동부는 건설교통부 통상산업부와 합동으로 실시되는 이번 안전점검에서 점검의 신뢰성을 높이기위해 「안전점검실명제」를 처음 도입, 현장 점검후 점검자의 신원과 점검내용등을 기재한 실명기록판을 부착키로 했다.

노동부는 안전점검에서 지반및 토사붕괴 예방시설, 추락·낙하 예방을 위한 안전조치 상태등을 살펴보고 미흡할 경우 자율개선을 유도하되 시정되지 않으면 공사중지등 행정조치키로 했다.

노동부는 특히 지하철 7―6공구 현장등 도시가스관 노출로 가스누출및 폭발 위험이 큰 건설현장 97곳에 대해서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가스경보기 설치여부등을 조사키로 했다.<황상진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