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연합】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는 제14기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14기5중전회)를 10월 중순 베이징(북경)에서 1주일이상 개최키로 확정했다고 홍콩 연합보가 4일 베이징 소식통을 인용, 보도했다.이 소식통은 5중전회가 제9차 5개년계획(9·5계획:1996∼2000년)의 개요를 결정해 내년 3월의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가 승인하도록 넘기게 된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당정군 고위간부들과 원로들이 참가한 베이다이허(북대하)중앙위원회 회의는 결렬한 찬반논쟁으로 9·5계획 일부내용들과 특히 중서부 지구에 대한 특혜정책 문제에 최종결론을 내리지 못했으며 현재 각 부서와 지방이 마지막 로비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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