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상오10시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137의18 주택가 어린이놀이터에서 한선희씨(45·서울 강남구 논현동 136의26)소유의 6년생 잡종진돗개가 이동네에 사는 소연양(3·강남구 논현동139의2)등 어린이 2명의 등과 엉덩이를 물어 상처를 입힌뒤 출동한 경찰에 사살됐다. 한씨에 의하면 이 개는 전날 밤12시께 줄을 끊고 집밖으로 뛰쳐 나간뒤 이날 소연양을 물어 상처를 입히고 이어 하오 1시10분께 같은 장소에서 이동네 박현민군(6·강남구 논현동 139의2)의 엉덩이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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