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아파트·연립 78,246가구 “마지막 물량”
알림
알림
  • 알림이 없습니다

아파트·연립 78,246가구 “마지막 물량”

입력
1993.02.04 00:00
0 0

◎수도권 신도시/분양일정 확정분당·일산 등 수도권 5개 신도시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7만8천여가구의 아파트 및 연립주택의 분양계획이 3일 확정됐다.

건설부가 이날 발표한 「93년 신도시 주택공급계획」에 따르면 올해중 총 7만8천2백46가구가 분당 일산 평촌 산본 중동 등 5개 신도시에서 3월,5월,8월,10월,12월 등 5차례에 걸쳐 분양될 예정이다.

올 분양을 끝으로 신도시내 공동주택공급은 모두 끝나게 된다.

올해는 특히 연립주택 1만1천5백40가구가 8월과 10월 두차례에 걸쳐 분당과 일산 2곳에서 처음으로 분양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신도시 주택공급계획을 분양시기별로 보면 ▲3월에 분당 3천6백98가구·일산 7천79가구·중동 3천7백30가구 등 3곳에서 1만4천5백7가구 ▲5월에 분당 3천2백22가구·일산 3천9백67가구·산본 6백23가구·중동 4천5백57가구 등 4곳에서 1만2천3백69가구 ▲8월에 분당 6천7백49가구·일산 3천7백2가구·산본 3천6백9가구·중동 4천1백78가구 등 4곳에서 1만8천2백38가구 ▲10월에 분당 8천6백24가구·일산 3천3백67가구·평촌 2천1가구·산본 7천8백32가구·중동 3천78가구 등 5곳에서 2만4천9백2가구 ▲12월에 분당 5천34가구·일산 3천1백96가구 등 2곳에서 8천2백30가구이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