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실세금리 일제 하락/회사채·콜 12%대
알림
알림
  • 알림이 없습니다

실세금리 일제 하락/회사채·콜 12%대

입력
1993.01.27 00:00
0 0

공금리 인하조치에 따라 3년만기 은행보증 회사채 수익률이 지난해 10월말이후 3개월만에 다시 연 12%대로 떨어지는 등 시중 실세금리가 일제히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26일 금융계에 따르면 지난해말 연14%에 달하던 회사채 수익률은 지난주 13.05%대로 떨어진데 이어 25일 12.95%,26일 12.90%로 속락하고 있다. 회사채 수익률이 12%대에 진입하기는 지난 10월이래 처음이며 이는 91년말 19.03%,91년 6월말의 17.12%에 비해 각각 6%포인트,4%포인트 이상씩 하락한 것이다.

콜금리도 지난 91년말 17.55%에서 지난해말 13.87%로 떨어진데 이어 26일 현재 12%대를 기록하는 등 주요실세 금리가 모두 속락세를 보이고 있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