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방화동과 충남 천안 쌍룡동일대등 전국 7개 지구의 50만평이 새로 택지로 개발된다.건설부는 10일자로 ▲서울 강서구 방화 제2지구 ▲노원구 공릉지구 ▲충남 천안 쌍룡 〃 ▲경북 구미 옥계 〃 ▲선산 원호 〃 ▲칠곡 인평 〃 ▲밀양 기산지구 등 7개지구를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신규 지정,고시했다.
이들 7개 택지개발예정지구는 면적이 총 50만평으로 모두 1만5천가구의 주택이 들어서게 되며 특히 구미 옥계와 천안 쌍룡지구는 근로자복지주택 또는 사원임대주택이 건설된다.
새로 지정고시된 7개지구의 지구별 택지면적과 주택건설가구수는 별표와 같다.
◇새로 지정된 택지개발 예정지구 <단위:천평,가구>단위:천평,가구>
지 구 명 면적 시행자 주택가구수
서울 강서구 방화동538 28 서울시장 1,400
〃 노원구 공릉동538 48 〃 2,310
충남 천안시 쌍룡동175의3 63 천안시장 2,000
경북 구미시 옥계동 82 경북지사 2,000
〃 선산군 고아면 원호리 97 〃 2,300
〃 칠곡군 북삼면율리 99 〃 2,400
경남 밀양군 상남면기산리ㆍ예림리 43 밀양군수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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