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창간 기획

21세기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천국에 사는 사람들은 지옥을 생각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우리 다섯 식구는 지옥에 살면서 천국을 생각했다.’
조세희의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의 구절이다. 가진 사람들에겐 천국인 신도시, 뉴타운, 재개발.
그 밖으로 내쫓긴 이들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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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최대 규모의 ‘광명 뉴타운’이 들어설 광명시 광명동 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