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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진 기자

등록 : 2017.11.15 16:06
수정 : 2017.11.15 16:34

포항 지진에 차량피해도 극심

등록 : 2017.11.15 16:06
수정 : 2017.11.15 16:34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한 주택가 주차장에 세워둔 승용차가 지진으로 떨어진 건물 외벽 벽돌에 맞아 크게 부숴져 있다. SNS캡쳐

경북 포항시 북구 지성학원 앞. 건물 외벽에서 떨어진 벽돌 등에 맞은 차량이 크게 파손됐다. SNS캡쳐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한 상가지역 도로에 세워둔 차량이 지진 충격으로 떨어진 건물 구조물에 맞아 크게 부숴졌다. SNS캡쳐

포항 지진으로 차량 피해도 특히 심각했다. 진앙지인 흥해읍 주택가와 상가지역은 물론 포항 일부지역도 건물 외벽 구조물이 추락하면서 아래 세워둔 차량의 피해가 극심했다.

북구 흥해읍 한 빌라단지에선 철근콘크리트 슬라브건물 외벽에 부착한 붉은 벽돌이 한꺼번에 떨어져 담벼락 가까이 세워둔 승용차 10여대가 파손됐다.

또 북구 지성학원과 상가골목 등에서도 벽돌과 간판 등 건물외벽 구조물이 추락해 대거 파손됐다.

정광진기자 kjcheo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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