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혜원 기자

등록 : 2017.05.19 21:36

해운대그랜드호텔에 감사패 전달

등록 : 2017.05.19 21:36

한국일보와 ‘2017 미스코리아 지역예선 미스부산ㆍ울산 선발대회’에서 뽑힌 8명의 당선자들이 19일 오후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을 방문, 미스부산ㆍ울산 선발대회를 21년째 후원해온 호텔 측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1996년 5월 30일 국내 최초의 종합 레저호텔로 문을 연 이 호텔은 2005년 APEC 공식 호텔을 비롯해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국제광고제,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G-Star), 미스코리아 부산ㆍ울산대회 등 부산을 대표하는 굵직한 행사의 본부호텔로 자리매김했다.

전혜원 기자 iamjhw@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문 대통령 “카드수수료 인하 등 최저임금 부담완화 대책 곧 발표”
‘발표→반발→보류’ 되풀이... 김상곤표 교육정책 신뢰 추락
“가상화폐 등 부처 혼선 바람직하지 않다”
썰물 되자 사람 몸통이... 시신은 억울해 바다로 가지 않았다
'SC제일은행엔 청탁 전화 한통도 없다”
수빙 숲 사이로 스키 질주 ‘만화 속 설국’ 도호쿠
당 행사장 ‘돌발 등장’ 류여해 “오늘도 힘들어”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