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권 기자

등록 : 2018.01.11 12:29
수정 : 2018.01.11 12:30

정부 제1차 경제관계장관회의

등록 : 2018.01.11 12:29
수정 : 2018.01.11 12:30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지출구조 혁신 추진방안 등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고영권기자youngkoh@hankookilbo.com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1일 "코스닥시장 활성화를 통해 혁신성장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제1차 경제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코스닥시장은 벤처기업 창업을 촉진하는 핵심인프라로, 건전하고 신뢰받는 시장이 되도록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코스닥 벤처펀드에 투자할 경우 최대 300만 원의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의 코스닥시장 활성화 방안을 확정했다.고영권기자youngkoh@hankookilbo.com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지출구조 혁신 추진방안 등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고영권기자youngkoh@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