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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기 기자

등록 : 2018.01.14 20:05
수정 : 2018.01.14 20:06

박종철 열사 31주기 맞아 남영동 대공분실서 추모식

등록 : 2018.01.14 20:05
수정 : 2018.01.14 20:06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경찰청 인권센터(전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열린 박종철 열사 31주기 추모제에서 故 박종철 열사의 친형 종부씨가 헌화를 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박종철 열사의 31주기인 14일 서울 용산구 경찰청인권센터(구 남영동 대공분실)에 일반 추모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홍인기 기자

박종철 열사의 31주기인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경찰청 인권센터(구 남영동 대공분실)에 한 시민이 큰 절을 올리고 있다. 홍인기 기자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경찰청 인권센터(구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박종철 열사 31주기 추모식이 열리고 있다. 홍인기 기자

이철성 청장을 비롯한 경찰 지휘부가 박종철 열사 31주기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경찰청 인권센터(구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박 열사가 숨진 509호에서 헌화한 후 돌아서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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