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8.04.17 13:50

'웨이드 28득점' 마이애미, NBA PO 필라델피아 제압…1승1패 승부 원점

등록 : 2018.04.17 13:50

NBA 드웨인 웨이드(왼쪽)./사진=마이애미 히트 페이스북.

[한국스포츠경제 박종민] 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제압하고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마이애미는 17일(한국시각) 미국 필라델피아 웰스 파고 센터에서 열린 2017-2018 NBA 플레이오프 동부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회전(7전 4선승제) 필라델피아와 2차전에서 113-103으로 이겼다.

지난 15일에 펼쳐진 1차전에서 27점 차 대패를 당했던 마이애미는 설욕에 성공했다.

예상대로 웨이드가 공격을 주도했다. 그는 28득점 7리바운드로 활약했다. 고란 드라기치는 20득점을 올리며 지원사격했다.

필라델피아는 사력을 다했지만, 역전에 실패했다. 정규시즌부터 이어온 17연승에도 마침표가 찍혔다.

박종민 기자 mini@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트렌드] 엑소-첸백시부터 오마이걸 반하나까지… 가요계 '유닛 전쟁'

'박병호 효과'는 언제쯤, 넥센의 한숨

BAT코리아, 유상증자 왜…배당금 늘리기 꼼수?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우리가 세상을 바꾼다” 전국 곳곳서 ‘미투’ 집회
홍준표 “핵폐기 호들갑, 2008년 영변 냉각탑 폭파쇼 연상”
[인물360˚] 시간에 쫓기며 주민 갑질 견뎌… 택배기사의 하루
[난 목포서 산다] 서울살이 끝내고 제주로? 아니 목포로!
‘갑질 논란’ 셀레브 임상훈 대표 사임
계산원이 쓰러져도 멈추지 않는 곳 ‘마트 계산대’
27세 ‘청년 농부’가 고구마로 연 매출 6억 올린 비결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