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훈
기자

고영권 기자

배우한 기자

등록 : 2017.07.12 18:42
수정 : 2017.07.12 18:42

[포토뒷담화]사과뿐인 안철수 정치인생

등록 : 2017.07.12 18:42
수정 : 2017.07.12 18:42

12일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여의도 국민의당사에서 대선 조작사건에 대해 입장 발표를 했다.

박주선 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달 26일 조작 사실을 공개한 지 16일 만이다. 안 전 대표는 “책임을 통감한다”며 대국민사과를 내놓았고 책임을 지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구체적으로 책임 지는 행위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았고 정계은퇴 가능성의 질문에는 사실상 거부했다. 서재훈기자 spring@hankookilbo.com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보조작' 사건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기 전 인사하고 있다. 서재훈기자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보조작' 사건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서재훈기자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보조작' 사건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서재훈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이 지난 2015년 12월 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의 '혁신 전당대회' 제안을 문재인 대표가 거부한 데 대한 입장을 발표한 후 인사를 하고 있다. 배우한기자

국민의당 안철수가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파동에 책임을 지고 대표직 사퇴를 밝힌 후 지난 2016년 6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사과 인사를 하고 있다. 고영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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