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혜원 기자

등록 : 2017.09.14 16:45

해운대그랜드호텔, 5성 호텔 지정

등록 : 2017.09.14 16:45

14일 오후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5성 호텔 지정을 기념하는 현판식이 열려 직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호텔 측은 지난달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평가를 거쳐 5성 호텔 등급을 받았다. 1996년 문을 연 해운대그랜드호텔은 객실 320개, 수영장, 멤버피트니스센터 등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MICE 행사를 유치해 2015년 ‘대한민국 최우수 컨벤션 호텔상’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전혜원 기자 iamjhw@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단독] MB 고용부, 국정원 공작비 받아 제3노총 만든 정황
스마트폰 떨어뜨려 앞니 4개 갈아낸 경찰관
북미회담 성과 추궁에 거짓말로 위기 모면하려는 트럼프
3차 방중... 김정은의 '트라이앵글 외교'
조명균 통일장관 “북한, 한미훈련 중단 덕에 경제 집중 여유”
조기 전당대회ㆍ당 해산 시나리오까지… 난파 위기 한국당
“새로운 브로맨스?” 백악관에 걸린 김정은 위원장 사진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