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일보인턴 기자

등록 : 2018.04.17 20:00

블론디 4월 18일자

등록 : 2018.04.17 20:00

설거지하는 사람 구인 광고 내신 분인가요?

맞아요! 어디 손 좀 봅시다…

합격입니다!

와, 엄청 빠른 면접이네요.

뭐, 그렇죠! 저 친구 손에 주부습진이 있더라고요!

Lou may have some quirky way of doing things. However, this one seems to make a lot of sense if you think about it!

루는 다소 특이한 생각을 가진 것처럼 행동합니다. 하지만, 이번 일은 생각 해보면 꽤 말이 되는 것 같네요!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우리가 세상을 바꾼다” 전국 곳곳서 ‘미투’ 집회
홍준표 “핵폐기 호들갑, 2008년 영변 냉각탑 폭파쇼 연상”
[인물360˚] 시간에 쫓기며 주민 갑질 견뎌… 택배기사의 하루
[난 목포서 산다] 서울살이 끝내고 제주로? 아니 목포로!
‘갑질 논란’ 셀레브 임상훈 대표 사임
계산원이 쓰러져도 멈추지 않는 곳 ‘마트 계산대’
27세 ‘청년 농부’가 고구마로 연 매출 6억 올린 비결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