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쉐어하우스
제공

등록 : 2017.12.01 09:57
수정 : 2017.12.01 11:10

비 오는 날 아이들에게 딱 좋은 아이템! LED 레인부츠

등록 : 2017.12.01 09:57
수정 : 2017.12.01 11:10

비 오는 날 아이들의 안전이 걱정될 때 필요한 이것! 바로 'LED 레인부츠' 디자인도 귀엽고 걸을 때마다 빛이 난다니! 멀리서도 보이겠어~ >.<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신을 수 있는 소재를 이용해서 만들었다니 더 마음에 들어! 이 외에도 LED 운동화도 있으니 어떤 것인지 알아볼까요?

시선 고정되는 눈부신 저 불빛은 뭐지? 비 오는 날 아이들에게 딱 좋은 아이템, 바로 ‘베쏭쥬쥬 LED 레인부츠’ 아이들의 안전에 좋은 걸을 때마다 불빛이 들어오는 시선집중 장화!

디자인도 예쁜데 충격 흡수도 우수하다는 사실! 신발 바닥은 미끄럼 방지가 되어있는 논-슬립 아웃솔로, 안전한 2중 바닥창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usb 충전식은 아니지만 연속으로 발광시 약 50만 번 정도 불이 들어온다는 사실~ (평균 6개월)

거기다 세탁이 편리하게 탈부착식 깔창이 있고 푹신한 쿠션감은 덤! 사이즈는 150㎜부터 230㎜까지 다양하게 있으니 발이 작은 어른들도 탐낼만 하죠? :D

이 외에도 ‘완전 내꺼’ 하고 싶은, 불이 들어오는 휠리스(바퀴)운동화도 있어요.  아이들 생일선물, 오랜만에 보는 조카에게 선물, 열심히 노는 나에게(?)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이라 추천해요.

가격은 장화는 32,000원이고 LED운동화들은 5만원 중후반대부터 시작하니 더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제품정보 바로보기

쉐어하우스 제공(필자:쉐어하우스) ▶ 원문보기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열여섯 나이에 전장 내몰린 소년병… “총성ㆍ포연에 빼앗긴 꿈, 국가가 외면”
21세기 술탄 탄생, 에르도안 과반 턱걸이 당선
열여섯 나이에 전장 내몰린 소년병… “총성ㆍ포연에 빼앗긴 꿈, 국가가 외면”
“타국서 시누이와 갈등 끝에 가출… 제가 가족 평화 흐리는 미꾸라지인가요”
혼다 동점골 터지자 욱일기 꺼내 든 일본관중
도쿄신문 “시진핑, 김정은에 종전선언 보류 촉구”
“한국인들은 전쟁 통에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