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8.01.24 00:39

[김선호 플레이리스트] 트와이스 삼촌팬? "다현 닮은 딸 낳고 싶어"

등록 : 2018.01.24 00:39

'투깝스' 김선호 [한국스포츠경제 최지윤] 스타의 일거수일투족은 늘 궁금하다. 스타의 취향을 알 수 있는 사생활은 팬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킨다. 한국스포츠경제가 만나는 스타에게 물었다. 요즘 어떤 음악을 듣는지. 스마트폰에 저장한 노래부터 반복 청취하는 최애곡까지 플레이리스트를 추려봤다.

<'투깝스' 김선호 플레이리스트>

1. 트와이스(TWICE) '하트 쉐이커'(Heart Shaker)'

"트와이스 팬인데 이번 노래 '하트 쉐이커'는 정말 최고다. 트와이스를 통해 삼촌 팬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됐다. 그냥 '다현이가 좋다'가 아니라 "다현이 같은 딸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삼촌 같은 마음이다. 트와이스는 보고만 있어도 흐뭇하다(웃음)."

2~3. 문문 '비행운' / 장덕철 '그날처럼'

"'비행운'과 '그날처럼'은 요즘 가장 자주 듣는 노래다. 스케줄 이동 할 때 차에서 항상 듣는다. 인터뷰 오기 전에도 들었다. 계속 들으면서 가사를 곱씹게 된다. 문문씨 목소리는 최고다. '그날처럼'은 들으면 들을수록 좋더라. 역주행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모르게 뿌듯했다."

4. 어쿠루브 '그게 뭐라고'

"인디밴드 어쿠루브의 팬이다. 좋은 노래가 정말 많은데 '그게 뭐라고'를 가장 추천한다."

5. 샘 스미스(Sam Smith) '스태이 위드 미'(Stay With Me)'

"'스태이 위드 미'는 예전에 동료 배우를 통해 알게 됐는데, 한 번 듣고 좋아서 계속 듣고 있다. 샘 스미스 음색이 특이해서 묘한 매력이 있다."

그래픽=최송희기자 ssongeu@sporbiz.co.kr

최지윤 기자 plain@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평창 올림픽 개ㆍ폐막식 찾아올 동장군? 이희범 '방한대책 완벽'

[스타 신년운세⑤] 'KLPGA 이정은의 LPGA 성공 가능성? 나이들수록 탄탄대로'

[가상화폐] 비트코인, 거품 빠지나... 국내·국제 시세 동반 폭락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단독] 특검, 드루킹 일당 모두 불러 킹크랩 시연회 재연
경북 봉화 면사무소 총기사건 부상 공무원 2명 사망
“과천 토막시신, 공범 있는 계획적 살인 가능성 높아”
미 종전선언 대가 북 비핵화 시간표? 외교부 시사
멜라니아 ‘나 홀로’ 아프리카 순방, 남편과 차별화
트럼프 “금리인상 달갑지 않다” 연준 통화정책 또 비판
“종전선언, 판문점선언 이행 과제”… 북한, 대남 압박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
인터랙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