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8.01.12 10:02

오영열의 짜릿한 경마(토)

등록 : 2018.01.12 10:02

[한국스포츠경제 박정욱]

<토> ▲5경주

전력차가 크지 않은 혼전구도로 코스 이점에 안장교체한 1번 운악하비오의 입상을 기대하는 경주가 되겠다.

스피드와 근성을 겸비한 전력인 만큼 경쟁력이 충분하다. 후착권은 직전 입상에 성공한 2번 헤네시댄서와 꾸준한 걸음의 6번 델타케이가 유력하고 공백적응한 고가의 마필인 5번 금악여제의 반전도 기대할수 있겠다. 1-2-6-5

▲7경주

초반은 느리지만 종반에 뚝심이 좋은 7번 백산군주가 특급 용병기수 안장으로 교체해 다시금 입상권 도전에 나서는 경주가 되겠다. 도전세력은 선두력 있는 4번 다이스킹과 6번 상하이팡팡이 유리한 가운데 뚝심 좋은 9번 럭키미스터의 역습도 가능한 경주가 되겠다. 7-4-6-9

▲10경주

직전 입상에 성공한 선입형 마필인 9번 한양의질주가 근소한 우세를 보이는 경주가 될 양상이다. 후착권은 기습에 나설 1번 천양과 5번 맨해튼뮤직이 유리하겠고 코스 이점의 2번 골드패션과 3번 금성여왕 역시 입상도전이 가능하겠다. 9-1-5-2,3

박정욱 기자 jungwook@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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