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태성 기자

등록 : 2017.11.27 18:47
수정 : 2017.11.27 19:04

조계종 원로회의 의장 세민 스님

등록 : 2017.11.27 18:47
수정 : 2017.11.27 19:04

조계종 원로회의 의장으로 선출된 세민 스님. 연합뉴스

대한불교조계종은 27일 최고 의결기구인 원로회의의 새 의장에 현 부의장인 세민 스님이 만장일치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지관 스님을 은사로 출가한 세민 스님은 해인사 승가대학, 일본 교토불교대학에서 공부한 뒤 중앙종회의원을 거쳐 총무원 재무부장, 해인사ㆍ조계사 주지 등을 역임했다. 원로회의 수석 부의장에는 대원 스님, 차석 부의장에는 원경 스님이 각각 뽑혔다. 새 임원진은 다음달 11일부터 5년 임기에 들어간다

조태성 기자 amorfati@hankookilbo.com








대한민국종합 9위 4 3 2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통일부 '北, 평창 폐막식에 김영철 단장으로 고위급대표단 파견'
‘국정농단 방조’ 우병우 전 수석, 1심서 징역 2년6월
사과는 네덜란드처럼… 선수단장부터 간판스타까지 고개 숙여
[단독] 강경호 사장 “다스는 MB 것” 결정적 진술
경찰, 조민기 성추행 논란 본격 수사… “범죄 혐의 있다”
한국당, “어설픈 감성팔이 민족정책 우려” 바른미래당, “10개월 외교 철저히 실패”
기관장 따라 공공기관 해고자 복직 ‘희비’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