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상순
선임기자

등록 : 2017.06.17 13:26
수정 : 2017.06.17 13:28

국가유공자와 함께한 제466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6월은 호국보훈의 달 국가유공자와 함께하는 남산 걷기대회

등록 : 2017.06.17 13:26
수정 : 2017.06.17 13:28

17일 서울 중구 남산백범광장에서 열린 제466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6월은 호국보훈의 달 국가유공자와 함께하는 남산 걷기대회'에서 한국일보 이준희사장(왼쪽8번째), 명예대회장인 국가보훈처 최완근차장(왼쪽9번째)이 보훈가족과 2016미스코리아등 참가한 시민들과 출발선에서 힘차게 나라사랑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7.06.17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제466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6월은 호국보훈의 달 국가유공자와 함께하는 남산 걷기대회’가 17일(토) 오전8시30분 서울 남산 백범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국가보훈처 촤완근 차장이 명예대회장을 맡아 보훈가족 및 시민들과 함께 남산순환로 6km를 걸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걷기 후 백범광장에서는 국가유공자께 보내는 감사의 메시지를 적어 나무에 걸어두는 이벤트등 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개그맨 정진수씨와 미스코리아 홍나실씨의 사회로 진행됐고 역사어린이합창단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공연과 통키타가수 김대성 스테파노의 무대가 이어졌다. 대회 후 한국오리협회와 한국식생활개발연구회가 제공한 오리고기컵밥 시식회가 열렸다.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17일 서울 중구 남산백범광장에서 열린 제466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6월은 호국보훈의 달 국가유공자와 함께하는 남산 걷기대회'에서 역사어린이합창단이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2017.06.17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17일 서울 중구 남산백범광장에서 열린 제466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6월은 호국보훈의 달 국가유공자와 함께하는 남산 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출발전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2017.06.17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17일 서울 중구 남산백범광장에서 열린 제466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6월은 호국보훈의 달 국가유공자와 함께하는 남산 걷기대회'에서 참가한 시민들이 남산 둘레길을 걷고 있다. 2017.06.17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17일 서울 중구 남산백범광장에서 열린 제466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6월은 호국보훈의 달 국가유공자와 함께하는 남산 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나라사랑 을 적어 넣은 스탬프를 나무에 달고 있다.2017.06.17 신상순 선임기자

제466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6월은 호국보훈의 달 국가유공자와 함께하는 남산 걷기대회'에서 나라사랑을 담은 스탬프가 나무에 달려 있다. 2017.06.17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17일 서울 중구 남산백범광장에서 열린 제466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6월은 호국보훈의 달 국가유공자와 함께하는 남산 걷기대회'에서 국가유공자들이 공연을 보고 있다. 2017.06.17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2017-06-17(한국일보)

제466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6월은 호국보훈의 달 국가유공자와 함께하는 남산 걷기대회'에서 참가한 시민들이 2016년 미스코리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06.17 신상순 선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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