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합뉴스
제공

등록 : 2017.09.13 08:41

양평 경의중앙선서 시운전 열차 추돌사고…기관사 1명 숨져

등록 : 2017.09.13 08:41

연합뉴스

13일 오전 4시 30분께 경기도 양평군 경의중앙선 양평역과 원덕역 사이 구간에서 시운전 중인 열차가 앞서 달리던 열차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기관사 박모(45)씨가 모는 열차가 양평역에서 원주 방향으로 운행하던 중 앞서 가던 열차를 뒤에서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박씨가 숨지고, 열차에 타고 있던 이모(64)씨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경의중앙선 양방향 열차 운행은 모두 중단된 상태다.

관계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전술핵 재배치, 정치적 상징일뿐… 군사 실효성 낮아”
[뒤끝뉴스] “폭탄주 10잔? 끄떡 없어요” 안철수의 주사(酒史)
타우러스 미사일 1발을 쏘기까지 석 달 기다린 사연
하얀 가발, 붉은 법복… 아프리카 법정은 아직 영국 식민지?
[인물360˚] ‘코피노’는 그저 아버지다운 아버지를 원한다
남경필ㆍ이재명, 경기지사 선거전 시작됐나?... 신경전 치열
[나를 키운 8할은] 영화제작자 심재명 '엄마와 가난'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