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6.05.31 04:41
수정 : 2016.06.01 08:01

[2016 상반기 우수특허 대상] 씨트링

초고화질 보안 영상 녹화, 출력 가능

등록 : 2016.05.31 04:41
수정 : 2016.06.01 08:01

1999년 설립된 씨트링(대표 최용훈, www.ctring.co.kr)은 보안 영상 녹화기 및 CCTV 관련 장비를 개발ㆍ생산하는 기업이다.

씨트링이 최근 개발한 U8201(EX-SDI 4K UHD DVR) 시리즈는 기존 아날로그와 EX-SDI(HD-SDI)는 물론 메가 아날로그와 IP까지 다양한 솔루션을 모두 지원한다.

초고화질의 4K(3840X2160) 영상 녹화는 물론, HDMI를 통해 4K 영상 출력도 가능하다.

또한 씨트링 기존 제품의 강점인 ‘CK Pro GUI’가 탑재돼 사용자가 제품을 직관적으로 다룰 수 있으며 SSD를 사용해 기존 HDD에 비해 안정성을 높였다. 기존 다채널 장비의 설치를 꺼렸거나 화질에 아쉬움을 느꼈던 소비자들의 니즈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씨트링은 제품 가치를 인정받아 전세계 50여 개국 100여개 업체에 수출하고 있다. 그동안 수출에 주력했던 씨트링은 올해 국내시장 개척의 원년으로 삼아 보안전시회 참가, 조달청 제품 등록 등을 통해 내수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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