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인철
논설위원

등록 : 2018.05.31 20:00

라정찬 대표와 네이처셀

등록 : 2018.05.31 20:00

라 대표는 서울대 수의학과 학ㆍ석사를 마치고 제주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난치병 치료기술에 집중해왔다.㈜알앤엔바이오를 설립해 일본에서 국내 환자들을 대상으로 줄기세포 치료를 하다 2013년 ‘원정 불법시술’ 논란에 휘말려 회사는 상장폐지되고, 라 대표는 주가조작 등 혐의로 구속됐다. ㈜네이처셀은 구 알앤엘바이오의 줄기세포 치료기술을 계승해 설립됐다. 자가지방유래 줄기세포 치료제인 ‘조인트스템’(관절염)과 ‘알케이오스템’(치매) 등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국내외 약 1만6,000명의 성체줄기세포를 보관 중이다. 배양된 줄기세포를 정맥에 투여해 난치병을 치료하는 기술은 세계 1위라고 자부한다. 기대와 불신 속에 네이처셀 주가는 격렬한 롤러코스터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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