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두선 기자

등록 : 2018.02.12 18:14
수정 : 2018.02.12 18:15

인터넷 게임서 돈 잃자 홧김에 주인 돈 빼앗아

등록 : 2018.02.12 18:14
수정 : 2018.02.12 18:15

PC방서 현금 강취한 40대 하루 만에 검거

게티이미지뱅크

PC방에서 인터넷 게임을 하다 돈을 잃자 홧김에 주인을 위협해 돈을 빼앗은 40대가 하루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동부경찰서는 12일 PC방 주인을 위협해 현금을 빼앗아 도주한 혐의(강도)로 A(40)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는 11일 오전 2시쯤 대전 동구 한 PC방에서 주인 B(51)씨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200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일용직 노동자인 A씨는 이날 PC방에서 인터넷 고스톱을 치다 돈을 잃자 홧김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가 범행 일체를 시인함에 따라 추가 조사를 거쳐 이날 중 구속영장 신청할 예정이다.

최두선 기자 balanceds@hankookilbo.com




대한민국종합 9위 4 2 2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여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역대 6번째 올림픽 정상
또 빠진 노선영… 팀추월 해명에도 팀은 없었다
얼굴도 모르는 직장동료 축의금 월급에서 의무 공제… 문제 없나요?
청와대 “미국 통상 압박, 국익 관점서 당당하게 대응”
안전 진단 준비하던 단지 패닉… 강남3구 재건축 오름세 꺾이나
27일 간의 동행 ‘팀 코리아’…24년 간의 정상 ‘최강 코리아’
평창 편의점에서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사는 품목은?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