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주 기자

등록 : 2018.01.28 15:59

2017 올해의 법조인상에 한센인권변호인단

등록 : 2018.01.28 15:59

사단법인 법조언론인클럽은 2017년 올해의 법조인상에 한센인 인권침해 공익 소송을 맡아 온 한센인권변호인단(단장 박영립 화우공익재단 이사장)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변호인단은 소송을 통해 일제와 권위주의 정부의 부당한 정책으로 고통 당한 한센인에 대한 정부 배상과 명예회복을 끌어냈다. 올해의 법조언론인상은 박근혜 정부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을 최초 보도한 매일경제신문 이현정 기자가 받는다. 시상식은 30일 오후 6시 30분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세계 최대 중국 IT상가서 사라지는 ‘한국 간판’
“에미가 간호사냐?” 포항공대 교수 발언 두고 시끌
태풍예보, 사흘전까진 한국-이틀전부턴 일본이 오차 작다
김경수 “법원이 현명하게 사건 진실 밝혀 줄 걸로 기대”
[팩트파인더] 가축서 빠져도 개고기 당장은 불법 아니다
“상봉의 그날까지 부디…” 초대받지 못한 이산가족의 편지
이탈리아, ‘다리 붕괴’ 제노바 비상사태 선포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