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성 기자

김주영 기자

박서강 기자

등록 : 2018.02.11 17:57
수정 : 2018.02.11 20:03

대역전극을 펼친 18세 스노보더의 금빛 점프

[View&]올림픽 펼쳐보기

등록 : 2018.02.11 17:57
수정 : 2018.02.11 20:03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에서 18세의 신예 레드먼드 제라드(미국)가 대역전극을 펼치며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은 총 3차 시기를 벌여 최고 득점을 자신의 점수로 삼는데 제라드는 1, 2차 시기에서 43.33점과 46.40점으로 부진했지만 마지막 3차 시기에서 87.16점을 받아 대역전극을 펼쳤다.

제라드는 이번 대회에 출전한 미국 스노보드 대표팀 남자 선수 가운데 최연소다.

제라드가 11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 스노경기장에서 남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최종 3차 시기에서 보여준 공중 5회전의 마지막 점프 장면을 연속 촬영한 사진으로 엮었다.

평창=김주영 기자 will@hankookilbo.com

김주성 기자 poem@hankookilbo.com

박서강 기자 pindropper@hankookilbo.com

인터렉티브 디자인, 개발 = 한국일보 미디어플랫폼팀

한국일보닷컴 평창올림픽페이지 http://www.hankookilbo.com/Olympic/ 에서 인터렉티브 방식으로 좀더 세밀한 점프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제라드가 공중에서 완벽한 포즈로 점프를 성공하고 있다.

제라드 레드몬드가 멋진 점프 연기를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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