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순도
인턴PD

한설이
PD

등록 : 2018.01.30 15:48
수정 : 2018.01.30 15:49

[영상] 2018 그래미 시상식을 빛낸 흰색 드레스

등록 : 2018.01.30 15:48
수정 : 2018.01.30 15:49

28일(현지시간)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제60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미투 열풍이 이어졌다. 이날 시상식 드레스코드는 '흰색'이었다. 라나 델 레이, 켈리 클락슨 등 참여 가수들은 흰색 복장을 입거나 흰 장미를 달고 나왔다. 성폭력과 성차별에 저항하겠다는 미투 캠페인에 대한 연대의 표시였다.

또 2014년 프로듀서 닥터 루크를 성추행 혐의로 고발했던 케샤는 자신의 아픔을 무대 위에서 녹여내 주목을 끌었다. 시상식을 빛낸 흰색 드레스 코드와 그 의미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

한설이 PD ssolly@hankookilbo.com

백순도 인턴PD s_ndo@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
인터랙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