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7.10.29 16:00
수정 : 2017.10.29 18:08

한국 불문학 기틀 다진 문주석 건국대 명예교수 별세

등록 : 2017.10.29 16:00
수정 : 2017.10.29 18:08

한국 불문학 1세대로 기틀을 다진 문주석 건국대 명예교수가 29일 0시 29분에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4세. 고인은 1978년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서 문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건국대 불문학과 설립을 주도했다. 한국불어불문학회 이사로 재임했다. 유족으로는 조카 이태규(전 제일은행 직원)·문현호(전 상업은행 호남본부장)·윤식(서울아산병원 치과 교수)·준식(서울 문준식치과 원장)·영식(한양대 컴퓨터공학과 교수)씨, 조카 사위 이건춘(전 국세청장)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31일 오전 9시. 02)3010-2238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겨를] 운전해라... 프로포즈해라... 강요받는 '남자다움'
'정치보복' 외쳤던 MB, 김백준 구속에 침묵
[단독] 대검, 朴 정부 유력인사 감싸기?... 비위첩보 보고한 수사관 경질
20대에 마약, 40대 전과3범 ‘비참한 쳇바퀴’
“종부세, MB정부 이전 수준으로 강화” 이번엔 다주택자에 먹힐까
안철수 “대중교통 무료화, 100억짜리 포퓰리즘 정책”
북한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놓고 불거진 ‘잡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