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세인 기자

등록 : 2018.01.31 09:40
수정 : 2018.01.31 09:43

삼성전자, 50대 1 액면분할 결의 ‘액면가 100원’

등록 : 2018.01.31 09:40
수정 : 2018.01.31 09:43

삼성전자 서초동 사옥. 신상순 선임기자

삼성전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대 1의 주식 액면분할을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이에 따라 250만원대에 거래되는 주식은 1주당 5만원대로 낮아진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의 1주당 가액(액면가)는 5,000원에서 100원으로 변경된다. 보통주식 총 수는 기존 1억2,838만6,494주에서 64억1,932만4,700주로 늘어나고 종류주식(우선주) 수도 1,807만2,580주에서 9억362만9,000주로 증가한다.

이번 액면분할은 오는 3월 23일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최종 결정되면 매매거래 정지를 거쳐 5월 16일 시행될 예정이다.

박세인 기자 sane@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군, 서북도서 실사격 훈련도 시행방안 재검토
서지현 검사 좌천성 인사 때 검찰국은 내지도 않은 사표 처리 준비
한국당 초ㆍ재선, 중진들 반기 속 비대위에 힘 싣기로
‘아빠 친구’ 흉기서 강진 여고생 DNA 검출
‘여배우 스캔들’ 정면 반박한 이재명 “사필귀정 믿는다”
이 총리 “北 장사정포 후방 이전 논의” 발언으로 논란 촉발
미국은 채근하고, 북한은 뜸 들이고… 비핵화 협상 ‘더딘 걸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