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준호 기자

등록 : 2018.04.17 16:33

충남도서관 임시개관

등록 : 2018.04.17 16:33

도서관 정책개발 역할 25일 공식개관

충남도서관 내부 모습. 충남도 제공

충남지역 공공도서관을 지원하고 도서관 정책개발 역할을 담당하는 충남도서관이 17일 임시 개관했다

홍성군 홍북면 내포신도시에 세워진 충남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1만2,172㎡ 규모로 문서고, 행정ㆍ백제ㆍ충청학 자료실, 자료열람실, 기획전시실, 북카페, 전자자료실, 평생교육진흥원, 세미나실 등을 갖췄다.

도서와 비도서, 충청학과 백제학 등 특성화 자료를 포함한 8만권의 장서를 비치했다. 보유 도서 90만권이 목표인 충남도서관은 시설과 이용문제점 등을 찾아 보완한 뒤 오는 25일 공식 개관한다.

도 관계자는 “충남도서관은 도내 공공ㆍ대학ㆍ학교ㆍ작은도서관과 협력망을 구축해 지역 공공도서관 정책을 수립하는 한편 도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준호 기자 junhol@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우리가 세상을 바꾼다” 전국 곳곳서 ‘미투’ 집회
홍준표 “핵폐기 호들갑, 2008년 영변 냉각탑 폭파쇼 연상”
[인물360˚] 시간에 쫓기며 주민 갑질 견뎌… 택배기사의 하루
[난 목포서 산다] 서울살이 끝내고 제주로? 아니 목포로!
‘갑질 논란’ 셀레브 임상훈 대표 사임
계산원이 쓰러져도 멈추지 않는 곳 ‘마트 계산대’
27세 ‘청년 농부’가 고구마로 연 매출 6억 올린 비결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