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8.04.04 14:14
수정 : 2018.04.04 15:24

’있을 건 다 있네’ 평양 고려호텔 내부는 어떤 모습?

등록 : 2018.04.04 14:14
수정 : 2018.04.04 15:24

남측 예술공연단이 투숙했던 평양 고려호텔의 로비.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 공연을 위해 방북한 우리측 예술단이 묵었던 고려호텔의 내부 모습이 공개됐다.

고려호텔은 평양의 대표적인 특급호텔로 1985년 8월 개관했으며 쌍둥이탑 건물형식으로 총 44층이다.

특히 이 건물 꼭대기층에 있는 ‘회전식 식당’에서는 평양 시내 전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호텔 내부에는 440여개의 객실과 식당, 연회장, 회의실, 영화관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으며, 지난 2000년 남북한 이상가족 상봉행사 때 남한 방문단의 숙소로 이용되기도 했다.

한편 우리 예술단은 3일 오후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남북 합동공연을 펼친 뒤 전세기를 타고 3박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4일 새벽 귀환했다.

한국일보 웹뉴스팀

남측예술단이 평양공연 기간 투숙했던 평양 고려호텔 객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남측예술단이 평양공연 기간 투숙했던 평양 고려호텔 객실 비품.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남측예술단이 평양공연 기간 투숙했던 평양 고려호텔 객실 커피와 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 고려호텔 객실 음료수.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 고려호텔 식당. 평양=사진공동취재단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우리가 세상을 바꾼다” 전국 곳곳서 ‘미투’ 집회
홍준표 “핵폐기 호들갑, 2008년 영변 냉각탑 폭파쇼 연상”
[인물360˚] 시간에 쫓기며 주민 갑질 견뎌… 택배기사의 하루
[난 목포서 산다] 서울살이 끝내고 제주로? 아니 목포로!
‘갑질 논란’ 셀레브 임상훈 대표 사임
계산원이 쓰러져도 멈추지 않는 곳 ‘마트 계산대’
27세 ‘청년 농부’가 고구마로 연 매출 6억 올린 비결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