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태석
부장

등록 : 2018.01.10 10:13
수정 : 2018.01.10 11:14

[포토뒷담화] 남산하늘에 ‘천마도’ 구름이

등록 : 2018.01.10 10:13
수정 : 2018.01.10 11:14

이른 새벽 N서울타워 옆으로 천마도 모양이 신비로운 채운 구름이 생겨나 신비로운 느낌을 주고 있다.

10일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8도까지 큰 폭으로 떨어진 가운데 서울 용산구 N서울타워 주변 하늘에 경주 천마총의 ‘천마도를 닮은 채운 구름이 나타났다.요즘 들어 자주 목격되고 있는 채운은 구름에 태양광선의 회절현상으로 생겨나는데 신비로운 무지개 빛을 낸다. 왕태석기자 kingwang@hankookilbo.com

최근 자주 목격되고 있는 채운은 대부분 수직으로 새겨나는데 10일 새벽에는 수평으로 만들어져 좀 더 특별한 느낌이다.

구름마다 다른 모양의 채운들이 관측되고 있다.

서울 용산구 N서울타워 주변에서 관측 된 ‘천마도’ 모양의 채운구름 해가 뜨면서 곧 사라져버려 많은 사람들이 보지 못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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