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희 기자

등록 : 2018.03.20 07:59

'랭킹 9위' 박인비, 1년 만의 우승...5개월 만의 톱10 복귀

등록 : 2018.03.20 07:59

박인비/사진=KLPGA

[한국스포츠경제 김주희] '골프 여제' 박인비(30)가 세계 랭킹 9위로 도약했다.5개월 만의 '톱 10' 복귀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인비는 지난주 세계 랭킹 19위에서 이번 주 9위로 점프했다. 1년 만의 우승이다. 그는 지난해 3월 HSBC챔피언스 이후 1년 만에 투어 대회 우승컵을 안았다.

박인비가 세계 랭킹 10위에 이름을 올린 건 지난해 10월 말 10위 이후 5개월 만이다. 박인비는 2013년 4월부터 2015년 10월까지 92주간 세계 랭킹 1위를 지킨 바 있다.

한편, 펑샨샨(중국)이 1위를 유지했고, 렉시 톰프슨(미국), 유소연, 박성현이 2~4위에 자리했다.

김주희 기자 juhee@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정진영의 다 아는 얘기겠지만] 설현 합성 사진, 들어보셨나요?

골프 여제의 변신은 무죄, 퍼터 바꾸고 1년 만에 정상

[E-핫스팟] 워너원의 ‘골든 에이지’는 이제 시작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전두환 정권식 보도통제 계획에… 국회 무력화 실행방안까지 담겨
‘종전선언’ 성과 없자… 문 대통령에 분풀이한 북한
‘친노 좌장’ 이해찬, 장고 끝 당권 출사표… 민주당 전대 판도 출렁
문 대통령 “국정원 정치적 중립 확실하게 보장”… 첫 업무보고 받아
마린온, 지난달부터 심한 진동 감지… 군 “사고 조사위에 외국전문가 추가”
미 시사잡지 애틀랜틱 “트럼프 외교정책, 처음부터 사기였다”
여 “통상 문건과 다른 사실상 쿠데타”… 야 “국가전복 음모 어디에도 없어”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