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치중
의학전문기자

등록 : 2018.02.12 15:00
수정 : 2018.02.12 16:07

클로이 김 ‘압도적 기량’으로 예선 1위

등록 : 2018.02.12 15:00
수정 : 2018.02.12 16:07

12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 경기에서 미국 클로이 김이 결승선으로 들어오며 환하게 웃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 스노보드 대표팀의 클로이 김(17)이 압도적 기량을 뽐내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을 통과했다.

클로이 김은 12일 평창 휘닉스 스노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 1ㆍ2차 경기에서 각각 91.50점과 95.50점으로 최고점수를 기록했다.

스노보드 하프파이프는 높이 6m, 길이 170m 가량의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고난도 공중묘기를 겨루는 종목으로 높이와 기술, 자세 등에 따라 점수가 갈린다. 클로이 김은 2000년 캘리포니아주에서 태어난 한국계 2세로 한국이름은 ‘김선’이다.

김치중 기자 cjkim@hankookilbo.com

12일 오후 강원 평창군 휘닉스 파크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재미교포 클로이 김이 공중 연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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