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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8.04.19 16:11
수정 : 2018.04.19 17:21

사우디, 35년만에 문 연 영화관에서 '블랙팬서' 상영

등록 : 2018.04.19 16:11
수정 : 2018.04.19 17:21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18일(현지시간) 35년만에 상업영화 극장인 '킹 압둘라 금융가 극장'이 개장한 가운데 영화관을 찾은 한 시민이 개봉작인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블랙팬서(Black Panther)' 에 사용된 것과 비슷한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18일(현지시간) 35년만에 상업영화 극장인 '킹 압둘라 금융가 극장'이 개장한 가운데 애덤 애론 AMC 엔터테인먼트 CEO,아와드 알라와드 사우디 문화정보장관, 압둘라 알 다우드 사우디 공공투자기금(PIF)의 개발투자 엔터테인먼트 컴퍼니(DIEC) CEO가 개장식에 참석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18일(현지시간) 35년만에 상업영화 극장인 '킹 압둘라 금융가 극장'이 개장한 가운데 영화관을 찾은 시민들이 개봉작인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블랙팬서(Black Panther)' 플래카드 앞에 서 있다. AP 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18일(현지시간) 35년만에 상업영화 극장인 '킹 압둘라 금융가 극장'이 개장한 가운데 영화관 앞에서 한 배우가 빈티지 영화 촬영 카메라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18일(현지시간) 35년만에 상업영화 극장인 '킹 압둘라 금융가 극장'이 개장한 가운데 개장 행사가 열린 영화관 내부 모습. EPA 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18일(현지시간) 35년만에 상업영화 극장인 '킹 압둘라 금융가 극장'이 개장한 가운데 영화관을 찾은 시민들이 팝콘을 먹고 있다. AP 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18일(현지시간) 35년만에 상업영화 극장인 '킹 압둘라 금융가 극장'이 개장한 가운데 영화관을 찾은 한 시민이 헐리우드 영화 배우들의 포스터를 촬영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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