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일보인턴 기자

등록 : 2018.01.11 09:26
수정 : 2018.01.11 17:44

2018년 휴일은 총 119일… 황금연휴는 언제?

등록 : 2018.01.11 09:26
수정 : 2018.01.11 17:44

2018년 공식 휴일은 119일!! 하지만 내 연차는…?? 연차쓰기 딱 좋은 꿀 날짜 보고 여행가요 !!

오늘도 일에 치이고… 상사한 치이고…야근에 치이는 직장인들…

우리 올해 휴가는 언제 가나요???

그래서 준비한 “2018년 공휴일 박살내기 feat.연차” !!

올해는 공휴일과 대체휴일, 주말까지 포함하면 총 119일을 쉴 수 있다고 합니다.

연차는 어떻게 함께 써야 아주 잘 썼다 소문날것인가??

지금부터 보도록 해요 !

참고로 4월, 7월, 11월은 아예 빨간날이 없어요..

<2월>

2월은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설연휴로 주말까지 하면 총 4일을 쉴 수 가 있어요!

19일 월요일에 연차를 쓰면 총 5일의 휴가를 보낼 수 있다는 사실!!

2월의 추천 여행지는 가까운 ‘대만’ 입니다!! 우리나라 초가을 날씨랑 비슷한 2월의 대만으로 떠나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참고로 2월 대만에서는 사진과 같은 풍등을 날리는 축제가 있으니 꼭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3월>

3월에는 삼일절이 목요일에 있기 때문에 금요일인 2일에 연차를 쓰면 최대 4일을 쉴 수가 있어요.

3월의 추천 여행지는 멀고도 가까운 이웃나라 ‘일본’입니다.

일본은 3월중순부터 벚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대표적인 여행 지역이 너무 많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가고 싶은 곳을 정해서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5월>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5월 7일에 어린이날 대체휴일도 있기 때문에 3일을

기본으로 쉴 수 있고요.

22일 석가탄신일이 화요일이라서 21일 월요일에 연차를 내면 최대

4일까지 쉴 수 있습니다!!

5월의 추천 여행지는 짧은 시간에 다채로운 볼거리를 즐기고 올 수 있는 홍콩!!

날씨는 덥지만 홍콩의 야경을 보면 시원해지는 기분을 느낄수도?!!

<9월>

9월은 명절인 추석이 있는 달입니다!

추석연휴와 대체휴일이 있기 때문에 27일과 28일 이틀 연차를 쓰면

최대 9일이라는 어마어마한 휴가를 보낼 수 있습니다!!!

9월의 추천 여행지는 맥주를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완전 이득인 서유럽의 ‘독일’입니다!!

독일 뮌헨에서는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세계 최대 맥주 축제인 ‘옥토버 페스트’가 열립니다.

독일 전통의상을 입고 맥주 한 모금 하고 싶은 분들은 놓치지 마세요!!

다만 과한 음주는 금물!!!

<10월>

10월에는 10월 3일 개천절과 10월 9일 한글날이 있어요!

한글날이 화요일이라 8일 월요일에 연차를 내면 4일의 휴가가 가능합니다~!!

10월의 추천 여행지는 ‘베트남’ 입니다.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멋진 자연을 즐기다 오시는건 어떠신가요??

<12월>

12월은 전세계인들이 즐기는 크리스마스가 있죠??

크리스마스가 화요일인 관계로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월요일에 연차를 쓰면 4일의 휴가를 즐길 수 있습니다.

12월의 추천 여행지는 적도 아래의 나라 호주입니다!!

똑같은 겨울 크리스마스가 아닌 여름 해수욕장에서 맞는 썸머 크리스마스를 즐겨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여행은 계획이 중요하죠!!

올해는 미리미리 계획 잡아서 꿀 같은 날짜에 휴가를 떠나봅시다~!!!

쉐어하우스 제공 (필자: 쉐어하우스) ▶ 원문보기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단독] “조현민보다 더했다” 유명 콘텐츠 업체 대표 ‘갑질’ 논란
드루킹 공범 ‘서유기’ 영장심사… 질문엔 묵묵부답
재벌 갑질 이번엔 CJ 이재환… ”비서에 요강 청소도 시켜”
“폼페이오 방북, 김정은의 됨됨이 직접 재본다는 의미'
“아내를 종처럼 부려”… 법정가는 '군수 부인 갑질' 논란
“함께 일하는 경험이 쌓이면 ‘동등한 동료’ 가능해요”
“충성하는 80명만 있으면 돼… 박근혜 공천 살생부 있었다”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