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8.01.27 04:40

[채널선택] 스마트폰도 TV도 친구도 없는 ‘절대 고독’ 체험

1월 28일 (일)

등록 : 2018.01.27 04:40

SBS 'SBS 스페셜.' SBS 제공

스마트폰도 TV도 친구도 없는 ‘절대 고독’ 체험

SBS 스페셜 (SBS 밤 11:05)

고독을 잃어버린 현대인들. 쳇바퀴 돌 듯 일상을 보내고 스마트폰으로 공허함을 채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푹 빠진 윤어진씨, 카톡 친구 1,200명인 박형순씨, 일부러 사람 많은 곳을 가는 박소현씨, 수능 이후 무기력함에 빠진 임현욱씨는 고독을 모른 채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이들이 ‘고독연습’을 위해 모였다. 3박 4일 동안 1.7평 ‘고독의 방’에 스스로를 감금하기로 선택한 것이다. 그곳엔 스마트폰도 컴퓨터도 TV도 친구도 가족도 없다. 단순해 보이지만 경험하기 힘든 절대 고독의 시간. 그들은 고독을 통해 무엇을 얻었을까?

KBS2 '김생민의 영수증.' KBS 제공

신봉선이 제2의 직업을 추천 받은 사연은?

김생민의 영수증 (KBS2 오전 10:45)

개그맨 신봉선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낸다. MC들이 ‘쇼호스트’를 제 2의 직업으로 적극 추천할 정도다. 신봉선은 한 번에 맥주를 2박스나 구매하고, 20일만에 2박스를 추가 구매해 MC들을 경악하게 한다. 그러나 쇼호스트에 빙의한 신봉선은 자신이 맥주를 구매한 이유를 순식간에 납득시킨다. 결국 신봉선의 입담에 넘어간 송은이와 김숙은 “나 (맥주) 살래!”를 외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화려한 입담으로 ‘김생민의 영수증’을 뒤흔든 신봉선의 영수증 내역이 공개된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미투 1호 법정’ 안희정 무죄… 들끓는 여성계
악플러 재판 증인 나선 최태원 “사람 아프게 해”
에르도안 “아이폰 대신 삼성ㆍ베스텔 사자”… 미-터키 대결 계속?
전화 채용통보, 피해자는 두 번 울어요
‘갤노트9’ 미국서 벌써 1+1 세일?… 삼성 '사실과 달라'
보안규정 어기고 여자친구 따라 이란행… 노르웨이 수산부 장관 논란 끝 결국 사임
한수원, ‘월성 1호기 폐쇄’로 상반기 5,482억원 순손실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
인터랙티브